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키움 3루수 김웅빈이 LG 오스틴의 땅볼을 놓치고 있다. 2026.07.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28 20:49:39

기사등록 2026/07/28 20:49: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