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말 2사 1,2루에서 LG 홍창기에게 볼넷을 내줘 만루를 허용한 키움 선발 전준표가 아쉬워 하고 있다. 2026.07.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28 19:50:43

기사등록 2026/07/28 19:50: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