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현지 시간) 브라질리아 연방회계법원 미술갤러리에서 호잔젤라 다 시우바 여사와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2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