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입장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여름방학 극성수기 관람객 급증에 대비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날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관람시간을 하루 1시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관 시간을 오전 9시 30분에서 오전 9시로, 폐관 시각은 오후 5시 30분에서 오후 6시로 30분연장한다. 2026.07.27.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