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정부가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상비약) 품목을 기존 11개에서 20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편의점의 심야 약국 역할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현재 편의점에서는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상비약 11개 품목이 판매되고 있다. 사진은 27일 서울 소재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상비약. 2026.07.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27 08:46:56

기사등록 2026/07/27 08:46: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