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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10년 만의 달콤한 입맞춤

기사등록 2026/07/27 0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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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에어셔=AP/뉴시스] 신지은이 29일(현지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신지은은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10년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올렸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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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10년 만의 달콤한 입맞춤

기사등록 2026/07/27 07:59: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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