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럿타운=AP/뉴시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3일(현지 시간)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 샬럿타운에서 열린 주지사들과의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카니 총리는 미국이 50% 관세를 부과하면 보복 관세 등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기사등록 2026/07/24 09:57:05

기사등록 2026/07/24 09:57: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