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의 주요 해상 통로인 바브알만데브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을 공격하고, 미국도 이란에 대한 군사 압박을 강화하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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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4 08:27:22

기사등록 2026/07/24 08:27: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