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가 1.22% 올라 4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지가 상승률은 2.32%로 2021년 하반기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반기 토지 거래량(건축물 부속 토지 포함)은 약 94만5000필지(574.2㎢)로 나타났다. 직전 반기보다 2.2%, 전년 동기보다는 4.2% 각각 증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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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3 15:57:40

기사등록 2026/07/23 15:57: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