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니아=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이투리주 부니아의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보건 요원들이 에볼라 희생자 관을 소독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민주콩고에서 지난 5월 15일 에볼라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03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6.07.23.
기사등록 2026/07/23 08:04:26

기사등록 2026/07/23 08:04: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