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집합건물을 담보로 돈을 빌릴 때 은행권 이용 비중이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올해 상반기 서울 집합건물 근저당권 설정에서 ‘그외 법인’이 처음으로 제1금융권을 앞질렀다. 지난해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은행권 대출이 줄면서 자금조달 창구가 은행권 밖으로 이동한 영향으로 풀이된다.(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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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2 14:04:37

기사등록 2026/07/22 14:04: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