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1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거주자의 경기지역 집합건물 매매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은 2만263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6492건)보다 37.2% 늘어, 상반기 기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서울 거주자들이 접근성 좋은 구리, 군포, 광명 등 경기지역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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