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비가 그치고 폭염이 찾아온 20일 대구 동구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한 시민이 만개한 배롱나무꽃을 살펴보고 있다. 2026.07.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