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우=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시위대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미하일로 페도로우 국방장관 해임에 반대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던 국방부 장관을 6개월 만에 해임하자, 시위대는 페도로우 장관과 갈등을 빚어온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군 총사령관의 경질과 페도로우의 재임명을 촉구했다. 2026.07.20.
기사등록 2026/07/20 11:35:29

기사등록 2026/07/20 11:35: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