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자스시티=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19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 9회 초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송성문은 3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을 활약했고, 샌디에이고는 19-2로 대승했다. 2026.07.20.
기사등록 2026/07/20 11:04:17

기사등록 2026/07/20 11:04: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