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파카=신화/뉴시스] 페루 중부 안데스 산악지대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한 19일(현지 시간) 후닌주 추파카에서 구조대원들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금까지 최소 5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