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에즈리 콘사가 수비하는 가운데 골을 넣고 있다.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