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총회를 앞둔 17일 울산 울주군 반구천의 암각화(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가 보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울산 울주군 대곡리 일원 반구천 3㎞ 구간에 자리한 유산으로,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를 아우르는 이름이다.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바위에 새겨서 그린 고래와 고래잡이 장면을 비롯해 사슴과 호랑이 등 동물과 사람의 모습이 다양하게 있다. 2026.07.17.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