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카스=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정부 운영 임시 대피소에서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준결승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14일 기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4734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5만 명으로 추정된다. 2026.07.16.
기사등록 2026/07/16 10:03:32

기사등록 2026/07/16 10:03: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