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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후 아쉬워하는 케인과 벨링엄

기사등록 2026/07/16 07: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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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왼쪽)과 주드 벨링엄이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60년 만에 결승 진출을 노리던 잉글랜드는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하며 탈락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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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후 아쉬워하는 케인과 벨링엄

기사등록 2026/07/16 07:57: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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