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서울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0.40% 상승했다. 아파트 전세난의 여파로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른 것이다. 이 상승률은 전분기보다 0.16%포인트 확대된 수치로, 2022년 4분기(0.42%)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월세가격도 0.90% 올라 역대 최고치를 찍었는데, 이는 2018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고 상승률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