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 선수들이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꺾고 결승 진출에 환호하고 있다. 스페인이 2-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2026.07.15.
기사등록 2026/07/15 07:58:17

기사등록 2026/07/15 07:58: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