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초복을 하루 앞두고 폭염이 연일 이어진 1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07.1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