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김선웅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규정 위반을 이유로 정직 2개월 징계가 내려진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13일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진행되는 감찰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말하고 있다. 인천지검은 박 검사가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를 거부하고 국민의힘 단독 개최 청문회에 참석한 것에 대해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6.07.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13 14:20:19

기사등록 2026/07/13 14:20: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