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번=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티렉스 월드 챔피언십' 대회가 열려 공기 주입식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 복장을 한 여성 참가자들이 예선전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으나 영상과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연례행사로 바뀌었다. 2026.07.13.
기사등록 2026/07/13 13:45:12

기사등록 2026/07/13 13:45: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