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매매수급지수는 109.0을 기록했다. 2021년 9월 113.3 이후 4년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아파트 전세 매물이 빠르게 줄어든 지역일수록 빌라 매수심리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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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13 17:33:48

기사등록 2026/07/13 17:33: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