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와 공모해 2021년 6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명씨로부터 총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총 58회(공표 36회, 비공표 22회)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김건희 특검팀에 의해 기소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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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13 17:33:59

기사등록 2026/07/13 17:33: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