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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에 입 맞추는 유해란

기사등록 2026/07/13 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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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AP/뉴시스] 유해란이 12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유해란은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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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에 입 맞추는 유해란

기사등록 2026/07/13 08:06: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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