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비앙=AP/뉴시스] 유해란이 12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태극기를 몸에 두른 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해란은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13.
기사등록 2026/07/13 08:06:16

기사등록 2026/07/13 08:06: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