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 경기 연장 후반 7분 훌리안 알바레스(9)의 추가 골에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10명이 싸운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고 4강에 올라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2026.07.12.
기사등록 2026/07/12 13:07:49

기사등록 2026/07/12 13:07: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