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알렉시스 마크알리스테르(왼쪽 두 번째)가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 경기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고 리오넬 메시(왼쪽) 등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6.07.12.
기사등록 2026/07/12 10:39:58

기사등록 2026/07/12 10:39: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