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1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와 경기를마친 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연장 끝 벨링엄의 멀티 골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2026.07.12.
기사등록 2026/07/12 09:48:39

기사등록 2026/07/12 09:48: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