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란바타르=뉴시스] 조성봉 기자 = 몽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 시간) 울란바타르 이태준 기념공원 내 기념관에서 흉상 등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대암 이태준 선생은 항일 독립운동가이자 몽골 마지막 황제의 어의로 울란바타르에서 활약했다. 2026.07.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10 12:15:59

기사등록 2026/07/10 12:15: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