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과이라=AP/뉴시스] 지진 피해 이재민들이 대피소로 사용 중인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의 한 스포츠 센터에서 9일(현지 시간) 어린이들이 모여 앉아 TV를 시청하고 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889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2026.07.10.
기사등록 2026/07/10 09:15:22

기사등록 2026/07/10 09:15: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