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 린다 노스코바(12위·체코)가 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마르타 코스튜크(13위·우크라이나)를 꺾은 후 믿어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스코바가 2-0(6-4 6-4)으로 승리하고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결승에 올라 카롤리나 무호바(9위·체코)와 '체코 더비'로 우승을 다툰다. 2026.07.10.
기사등록 2026/07/10 09:00:34

기사등록 2026/07/10 09:00: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