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란바타르=뉴시스] 조성봉 기자 = 몽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9일(현지 시간)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 에서 시민과 악수를 하고 있다.'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울란바타르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한 곳이다.(공동취재) 2026.07.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10 01:21:55

기사등록 2026/07/10 01:21: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