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김영웅이 솔로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 들어서며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7.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9 21:32:12

기사등록 2026/07/09 21:32: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