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9일 오후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자 인천 연수구 워터프론트아암호수에서 민물가마우지가 날개를 펼친채 비에 젖은 깃털을 말리고 있다. 2026.07.0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