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입국자는 68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4만2000명(-5.8%) 줄었고, 출국자는 61만1000명으로 9000명(1.5%) 증가했다. 입국자 수에서 출국자 수를 뺀 국제순이동은 7만4000명 순유입됐으며, 전년과 비교하면 순유입 규모는 5만1000명 감소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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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09 15:03:24

기사등록 2026/07/09 15:03: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