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아홉(왼쪽부터 장슈아이보, 박한, 서정우, 제이엘, 스티븐, 즈언, 차웅기, 박주원, 다이스케)이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8 14:34:15

기사등록 2026/07/08 14:34: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