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남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8일 남구청 별관에서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400인분의 삼계탕을 만들어 용기에 담고 있다. 2026.07.0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