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루수 송성문(위)이 7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 2회 초 병살 수비를 하고 있다. 송성문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샌디에이고는 4-1로 승리했다. 2026.07.08.
기사등록 2026/07/08 14:17:59

기사등록 2026/07/08 14:17: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