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콕스바자르=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로힝야족 난민 캠프에서 난민들이 쏟아지는 빗속을 걸어가고 있다. 방글라데시 남동부 지역에 지난 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로힝야족 난민 8명 포함, 최소 9명이 숨졌다. 2026.07.08.
기사등록 2026/07/08 12:08:50

기사등록 2026/07/08 12:08: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