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흥아해운 본사 부산 이전계획 발표식에서 이환구(오른쪽 세번째) 흥아해운 대표와 황종우(왼쪽 세번째) 해양수산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7 14:56:50

기사등록 2026/07/07 14:56: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