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민주노총 홈플러스 일반노조 조합원들이 7일 홈플러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 금융이 위치한 서울 여의도 IFC 인근에서 열린 홈플러스 사태 해결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