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제9호 태풍 바비는 7일 오후 3시 기준 괌 서북서쪽 약 760㎞ 해상에서 최대풍속 51㎧(강도 '4')로 서북서진 중이다. 기상청은 8일부터 10일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전라도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강수에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은 없지만 중국 상륙 후 동아시아 기압계 재배치로 다음 주 후반 강수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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