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AP/뉴시스] 벨기에의 샤를 데 케텔라에르(가운데)가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미국과 경기 전반 33분 1-1 상황에서 추가 골을 넣으며 멀티 골을 기록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7.07.
기사등록 2026/07/07 09:44:47

기사등록 2026/07/07 09:44: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