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말릭 틸먼이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 경기 전반 31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