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후반 9분 1명이 퇴장당한 잉글랜드가 3-2로 신승하고 8강에 올라 브라질을 꺾고 올라온 노르웨이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6.
기사등록 2026/07/06 12:16:27

기사등록 2026/07/06 12:16: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