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키움 6회말 공격에 세 타자 모두 범타처리한 뒤 마운드를 내려오며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7.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5 16:16:21

기사등록 2026/07/05 16:16:21 최초수정